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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블루밍 세탁소’ 노동자 작업복 세탁 10만벌 돌파
작성자
노동권익센터 관리자
작성일
2025-01-03 08:14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 노동자 작업복 세탁 10만벌 돌파
올해 3호점 파주에 개소…경기도 전역 서비스 확장노동자 복지 모델 성장…2025년 화성 4호점 개소
경기도가 운영하는 노동자 작업복 전문 세탁소인 ‘블루밍 세탁소’가 지난달 기준 누적 세탁량 10만벌을 돌파하며 지역 노동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도는 서비스 지역 확대를 추진하는 등 노동자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았다.
블루밍 세탁소는 현재 안산(1호), 시흥(2호), 파주(3호)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경기 남부에만 2곳이 있었지만, 올해 7월 경기 북부 최초로 파주점이 문을 열면서 경기 전역으로 서비스가 확장됐다.
올해 이들 3곳의 세탁소는 총 10만853벌의 작업복을 세탁해 건강과 위생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노동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내년에는 화성시에도 4호점 개소가 예정돼 있어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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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기 도 노동권익과장은 “블루밍 세탁소가 노동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동시에, 노동자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동자들이 깨끗한 작업복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 노동자 작업복 세탁 10만벌 돌파-국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