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소식
새해 경기도내 50개 기업 주 4.5일제 근무
작성자
노동권익센터 관리자
작성일
2025-01-10 08:48
경기도, 2025년 시행되는 행정제도와 정책 소개
The 경기패스 금액·횟수 관계없이 무제한 환급
[일간경기=김인창 기자] 2025년부터 경기도 내 50여 개의 기업에서 주 4.5일제 근무를 시행한다.경기도는 12월30일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2025년부터 바뀌는 다양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복지·보건 △여성·교육 △노동·산업·경제 △농어업·축산·산림 △환경·도시·교통·건설 △문화·체육·관광·재난안전 △일반행정 총 7대 분야별로 나눠서 소개했다.
경기도는 근로시간을 단축하기위해 도내 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도입한다. 기업은 노사 합의로 격주 주 4일제, 주 35시간제, 금요일 반일 근무 중 선택해 근로시간을 단축한다. 경기도는 기업에 생활임금 수준의 장려금을 지원하고 근태 관리시스템 구축과 공정개선 컨설팅도 제공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기도민들의 필수품 ‘The 경기패스’의 혜택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월 61회 이상 이용자에 대한 혜택이 월 61회 이상 이용분의 20~53% 환급이었으나, 내년부터는 금액과 횟수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환급이 가능해진다.
[중략]
2025년 2월 중 전국 시행 예정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스마트폰으로 신분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로 실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17세 이상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더 많은 변화들은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출처 : 일간경기(https://www.1gan.co.kr) 새해 경기도내 50개 기업 주 4.5일제 근무 < 경기 < 경인 메트로 < 기사본문 - 일간경기]

